경남도의회, 제430회 임시회 폐회…총 43건 안건 처리
- 경남 / 정재학 기자 / 2026-03-18 17:35:06
![]() |
| ▲경상남도의회(의장 최학범)는 3월 19일 제43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10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한다. (사진=경상남도의회) |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 경상남도의회(의장 최학범)는 3월 19일 제43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10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33건, 동의안 2건, 건의안 7건 등 총 4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정과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이 이어질 예정이다. 의원 8명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행정통합, 청년정책, 지역균형발전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제기하고, 집행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응을 촉구한다.
특히 이번 회기에는 도민 생활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조례안과 함께 제도개선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건의안도 포함돼 있어 실질적인 정책 변화를 기대하게 하고 있다. 또 저출산 대응 특별위원회의 활동결과 보고서도 제출된다.
도의회는 이어 오는 4월 7일부터 16일까지 제431회 임시회를 열어 도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최학범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지역 현안과 정책 제안이 도정과 교육행정에 적극 반영되기를 기대한다”며 “도의회는 앞으로도 도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