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기원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2025년 연차평가 ‘S등급’ 획득…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
- 경기남부 / 류현주 기자 / 2026-02-26 15:53:23
- 제조기반 창업 기업의 시제품 제작부터 양산·투자·판로 연계까지 전주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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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수원시 소재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전경. ICT·AI 기반 제조 장비와 시제품 제작 인프라를 갖춘 스마트 제조 창업 거점 공간으로 제품 설계부터 제작·검증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사진=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경기도·서울대학교 공동출연법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김연상, 이하 융기원)이 운영하는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이 2025년도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주관기관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은 ICT·AI 기반 제조기업을 지원하는 전문 창업 인프라로 제품 기획부터 설계·시제품 제작·양산 연계까지 전 주기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창업 멘토링,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 등 다차원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연차평가는 계획 대비 성과 달성도, 전담인력의 전문성 강화 노력, 지속적인 장비·시설 안전관리, 디지털 제조 인프라의 효율적 운영, 프로그램 운영 실적 및 수혜기업 확대, 제조창업 지원 실적 및 양산화 제품화 성과, 투자·판로·성장지원 연계 실적 등의 항목으로 전국 49개 주관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융기원은 시제품 제작지원, 시험 인증, 찾아가는 특성화고, 제조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 참여 및 수상 성과, 맞춤형 기술 지원과 사업화 연계 확대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연상 원장은 “3년 연속 S등급 달성은 전문랩의 체계적인 운영과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제조창업 성장 허브로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ICT·AI 제조 기반 창업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속 성장을 위해 프로그램을 고도화하여 지역 제조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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