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TT(우당탕탕 소녀단), 신곡 ‘VIPER’ 콘셉트 포토 공개…올블랙의 매혹적 아우라

연예 / 류현주 기자 / 2026-06-26 12: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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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DTT(우당탕탕 소녀단), 베일 벗은 'VIPER' 콘셉트 포토…치명적 아우라
- UDTT(우당탕탕 소녀단), 세계 3대 레이블 '유니버셜 레코드' 손잡고 27일 컴백
▲UDTT(우당탕탕 소녀단), 신곡 ‘VIPER’ 콘셉트 포토 공개(사진제공=티티뮤직)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걸그룹 UDTT(우당탕탕 소녀단)가 베일에 싸여있던 새 앨범 'VIPER(바이퍼)'의 비주얼을 전격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UDTT(리사코, 한채희, 구한나, 우정, 권예진)는 23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두 번째 싱글 'VIPER(바이퍼)'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가장 먼저 공개된 단체 이미지 속 UDTT는 붉게 물든 매혹적인 조명 아래, 다섯 멤버 모두 세련된 올블랙 의상을 입고 등장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전의 풋풋하고 통통 튀는 모습과는 180도 다른 강렬하고 치명적인 무드를 연출한 멤버들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깊어진 눈빛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레드와 블랙의 대비가 주는 에너지는 신곡 'VIPER'가 가진 당당하고 솔직한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이어 순차적으로 공개된 멤버별 개인 콘셉트 이미지 역시 각 멤버들의 뚜렷한 개성과 다채로운 매력을 아낌없이 돋보이게 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볼드한 액세서리와 키치&펑크 스타일링으로 물오른 비주얼 시너지를 드러냈다.

이번 신곡 'VIPER' 컴백은 UDTT(우당탕탕 소녀단)의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UDTT는 세계 3대 메이저 레이블로 꼽히는 유니버셜뮤직과 손을 잡고 전 세계 음악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해외 메이저 유통회사인 유니버셜뮤직의 전폭적인 지원과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UDTT는 'VIPER' 활동을 통해 국내를 넘어 전 세계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견고하고 강력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DTT(우당탕탕 소녀단)의 두 번째 싱글 'VIPER(바이퍼)'는 27일 낮12시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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