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소상공인·자영업자 및 성실상환자 위한 1.3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신상품 2종 출시!!
- 금융 / 류현주 기자 / 2026-06-29 12:09:42
- 지역 밀착형 소상공인 新상품 「하나뿐인 사장님대출」 3천억원 한도 지원(~26년말)
- 성실상환자 신상품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 대출」 대상자 및 지원 규모 확대 개편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밀착형 신상품 「하나뿐인 사장님대출」과, 성실상환자 대상 신상품인「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 확대 개편을 통해 총 1.3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총 1.3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신상품 2종 출시는 지난 5월말 하나금융그룹이 발표한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돕는 ‘포용금융 로드맵’의 일환으로, 경기침체와 고유가 장기화로 경영 위험이 높아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지역 밀착형 소상공인 新상품 「하나뿐인 사장님대출」 3천억원 한도 지원(~26년말)
「하나뿐인 사장님대출」은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점주권 소재 사업장을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 한도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무담보.무보증으로 지원하는 상품이다.
하나은행은 오는 7월 1일부터 새롭게 출시한 「하나뿐인 사장님대출」 상품의 지원 한도를 올해 연말까지 3천억원 규모로 운영키로 했다.
특히, 하나은행은 ▲만 39세 이하 청년 사업자 ▲만 65세 이상 대표자의 운영 사업자 ▲개업 3년 이내 창업 사업자 ▲매출이 감소한 사업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공공배달 앱 이용 사업장 등 사업 운영에 어려움이 있거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0.3%p의 특별 금리우대를 제공한다.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 금융위원회 주관 하에 진행 중인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이 도입 시, 이번 「하나뿐인 사장님대출」 상품에도 해당 SCB 모형을 추가 적용하여 소상공인이 금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하나은행은 금융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금융비용이 절감될 수 있도록 최저 연 4%대 중반 수준의 금리로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
「하나뿐인 사장님대출」은 본부 심사를 거치지 않고 영업점장의 권한으로 보다 신속하고 간편한 심사가 가능하도록 설계해, 영업점 인근 영세 자영업자에게 사업 운영자금이 적기에 지원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본 대출 실행 후 1년 간 성실하게 상환한 소상공인에게는 전체 납부한 이자의 10%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자 캐시백 프로그램’을 운영해 금융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하나은행은 주요 대형 가전 기업과 제휴를 통해 사업 운영에 필요한 전자제품 구매 시 추가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등 비금융 서비스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 성실상환자 신상품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 대출」 대상자 및 지원 규모 확대 개편
하나은행은 지난 5월에 출시한 성실상환자 대상의 신상품인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의 대상자 및 지원 규모를 확대 개편했다.
우선, 해당 상품의 대출 대상자를 기존 당행 보증서대출 상환(예정자)에서 원리금 분할상환 중인 성실상환자로 확대했으며, 자금 지원 금액도 기존 한도 3천억원에서 1조원 규모로 확대 개편했다.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의 금리는 연 4%대 중반으로 은행권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최저 수준이며, 대출한도는 무보증·무담보로 최대 1천만원까지 가능하다.
특히, 이 상품은 ▲중도상환해약금 면제 ▲마이너스 통장 방식 이용 가능하여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자금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하나은행은 성실하게 채무를 갚아온 영세 자영업 사장님들의 경영 위기 극복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소상공인을 아우르는 대표적 포용금융 모범사례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금융의 선도적 역할을 확대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금융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포용금융을 지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성실상환자 신상품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 대출」 대상자 및 지원 규모 확대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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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 소상공인·자영업자 및 성실상환자 위한 1.3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신상품 2종 출시(사진=하나은행) |
이번 총 1.3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신상품 2종 출시는 지난 5월말 하나금융그룹이 발표한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돕는 ‘포용금융 로드맵’의 일환으로, 경기침체와 고유가 장기화로 경영 위험이 높아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지역 밀착형 소상공인 新상품 「하나뿐인 사장님대출」 3천억원 한도 지원(~26년말)
「하나뿐인 사장님대출」은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점주권 소재 사업장을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 한도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무담보.무보증으로 지원하는 상품이다.
하나은행은 오는 7월 1일부터 새롭게 출시한 「하나뿐인 사장님대출」 상품의 지원 한도를 올해 연말까지 3천억원 규모로 운영키로 했다.
특히, 하나은행은 ▲만 39세 이하 청년 사업자 ▲만 65세 이상 대표자의 운영 사업자 ▲개업 3년 이내 창업 사업자 ▲매출이 감소한 사업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공공배달 앱 이용 사업장 등 사업 운영에 어려움이 있거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0.3%p의 특별 금리우대를 제공한다.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 금융위원회 주관 하에 진행 중인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이 도입 시, 이번 「하나뿐인 사장님대출」 상품에도 해당 SCB 모형을 추가 적용하여 소상공인이 금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하나은행은 금융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금융비용이 절감될 수 있도록 최저 연 4%대 중반 수준의 금리로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
「하나뿐인 사장님대출」은 본부 심사를 거치지 않고 영업점장의 권한으로 보다 신속하고 간편한 심사가 가능하도록 설계해, 영업점 인근 영세 자영업자에게 사업 운영자금이 적기에 지원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본 대출 실행 후 1년 간 성실하게 상환한 소상공인에게는 전체 납부한 이자의 10%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자 캐시백 프로그램’을 운영해 금융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하나은행은 주요 대형 가전 기업과 제휴를 통해 사업 운영에 필요한 전자제품 구매 시 추가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등 비금융 서비스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 성실상환자 신상품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 대출」 대상자 및 지원 규모 확대 개편
하나은행은 지난 5월에 출시한 성실상환자 대상의 신상품인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의 대상자 및 지원 규모를 확대 개편했다.
우선, 해당 상품의 대출 대상자를 기존 당행 보증서대출 상환(예정자)에서 원리금 분할상환 중인 성실상환자로 확대했으며, 자금 지원 금액도 기존 한도 3천억원에서 1조원 규모로 확대 개편했다.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의 금리는 연 4%대 중반으로 은행권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최저 수준이며, 대출한도는 무보증·무담보로 최대 1천만원까지 가능하다.
특히, 이 상품은 ▲중도상환해약금 면제 ▲마이너스 통장 방식 이용 가능하여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자금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하나은행은 성실하게 채무를 갚아온 영세 자영업 사장님들의 경영 위기 극복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소상공인을 아우르는 대표적 포용금융 모범사례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금융의 선도적 역할을 확대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금융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포용금융을 지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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