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진의 대미 ‘동해안 별신굿’ 산청서 공연
- 경남 / 정재학 기자 / 2026-05-13 11:47:30
![]() |
| ▲국가무형문화재 전승교육사 손정진 (사진=산청군) |
공연에는 손정진 전승교육사를 중심으로 구성된 대미가 출연해 동해안별신굿의 전통적 형식과 연희적 요소를 모두 선보인다. 공연은 신명 나는 장단과 연희, 의례적 흐름을 통해 관객이 굿의 본질을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이번 무대에서는 관객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재구성한 새로운 굿판 레퍼토리도 선보인다. 공연자는 전통 예술의 고유한 멋과 대중적 흥을 접목해 남녀노소 모두가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