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비 그친 뒤 주말 꽃샘추위… 오후부터 찬바람 기온 '뚝'
- 사회 / 류현주 기자 / 2026-03-06 11: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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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서울 종로구 북악산 능선에 눈이 쌓여 있다. 이날 기상청 적설 관측에 따르면 서울은 오전 9시 기준 서대문에서 0.1㎝의 적설이 관측됐다/사진=뉴스1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토요일 7일은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져 아침 최저기온이 -8도까지 내려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1도, 낮 최고기온은 4~10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겠고 중부내륙과 전북내륙, 경상권내륙은 -5도 안팎까지 떨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강원동해안은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청정한 북서 기류가 유입되며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서해 1.0∼3.5m, 남해 1.0∼2.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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