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반월동 지사협, 반월초등학교에 ‘문구바우처’ 전달
-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6-07-01 11:12:49
- 지역사회 아동들의 학업 증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 반월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위한 ‘문구바우처’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반월동 지사협 신규 사업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집중하고 평소 필요한 학습 교구를 제때 마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반월초등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5명의 학생이며, 지사협은 학생들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별도의 기탁 행사 없이 학교를 통해 개별적으로 바우처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관내 지정된 문구점 1곳과 연계해 바우처를 사용하도록 한 점이 눈길을 끈다. 학생들은 지정된 문구점을 방문해 본인에게 필요한 학용품을 직접 고르는 재미와 선택권을 누릴 수 있으며, 동시에 지역 골목상권 소상공인과의 상생에도 기여하는 의미를 더했다.
한편, 반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윤규림 지사협 위원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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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동 지사협, 반월초등학교에 ‘문구바우처’ 전달(사진=안산시) |
이번 사업은 반월동 지사협 신규 사업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집중하고 평소 필요한 학습 교구를 제때 마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반월초등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5명의 학생이며, 지사협은 학생들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별도의 기탁 행사 없이 학교를 통해 개별적으로 바우처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관내 지정된 문구점 1곳과 연계해 바우처를 사용하도록 한 점이 눈길을 끈다. 학생들은 지정된 문구점을 방문해 본인에게 필요한 학용품을 직접 고르는 재미와 선택권을 누릴 수 있으며, 동시에 지역 골목상권 소상공인과의 상생에도 기여하는 의미를 더했다.
한편, 반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윤규림 지사협 위원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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