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신중년 고용 기업에 장려금 지원

경남 / 정재학 기자 / 2026-06-29 10: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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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4세 신규 채용 시 1인당 250만 원…12월 11일까지 모집
▲함안군은 50세 이상 신중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신중년 내일이음 50+’ 사업 참여기업을 12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사진=함안군)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함안군은 50세 이상 신중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신중년 내일이음 50+’ 사업 참여기업을 12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함안군에 거주하는 50세 이상 64세 이하 구직자를 2026년 1월 1일 이후 신규 채용한 중소·중견 제조기업 등에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 규모는 근로자 1인당 250만 원의 인건비이며, 참여 기업은 신중년 근로자를 3개월 이상 고용한 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함안군 경제기업과 일자리담당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함안군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신중년 인재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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