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지방재정 신속집행 총력...지역경제 활성화 나서

경남 / 박영철 기자 / 2026-06-25 07: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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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지난 23일, 김현미 부군수 주재로 신속집행 실적이 부진한 11개 부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재정 신속집행 점검 보고회를 개최해 상반기 목표 달성을 위해 막바지 총력전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 달성을 앞두고 각 부서의 집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추진이 지연되는 사업에 대한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집행 계획을 검토하고, 집행률이 저조한 사업에 대한 원인 분석과 함께 실질적인 개선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군은 1억 원 이상 주요 사업에 대한 집행 현황을 집중 관리하고, 부진 사업에 대해서는 부서별 책임 관리를 강화해 집행률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시설비 사업의 선금과 기성금 등을 이달 말까지 최대한 집행하고, 추가 집행이 가능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등 신속집행 실적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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