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 조간신문 브리핑 / 프레스뉴스 / 2026-01-16 06:44:08
1.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계속 상승세를 보여주면서 두 달여 만에 다시 60%를 돌파해 61.5%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취임 이후 최고 수준으로 평가된 지지율은 한일 정상회담의 성공 개최와 코스피 최고치 돌파가 지지율 상승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중도층에서 ‘긍정’ 65.3% ‘부정’ 27.3%의 지지율을 보였다는 건 이번 선거 답이 보이지 않나요?
2. 내란 특검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에게 사형을 구형한 지 며칠이 지났지만, 국민의힘은 공식 논평을 내지 않는 등 침묵하고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탈당한 윤석열이라고 하지만, 윤석열과 제대로 절연하지 못한 상황에서 강성 지지층의 눈치 보기에 급급하기 때문이라는 지적입니다~
지들이 배출한 대통령이 내란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았으니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어서일까요?
3. 서울시장 선거 구도가 첨예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약 5개월 앞두고 한동훈 전 대표 가족과 관련한 '당원 게시판' 사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리면서 '스윙 보터'인 중도층의 표심이 대다수인 서울시장 선거에 결정적인 실착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초록은 동색이라고 석열이는 총선 말아 먹고, 동혁이는 지선 말아 먹고~ 완전 그놈이 그놈~ 검찰 출신이 조선제일 검이야~
4. 이준석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고수라면 창당하거나 무소속으로 서울시장에 출마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 전 대표는 정치적 영향력을 이어 나가기 위해 창당을 할 수 있다는 실력을 보여주든지 아니면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로 선거의 중심에 서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준석이 잠재적 경쟁자인 오세훈이랑 한동훈을 한꺼번에 나락으로 보내 버리려고 작정했구나~
5. 극우 유튜버 고성국이 “한동훈 전 대표는 물론 윤석열 전 대통령과 장동혁 대표를 비판한 오세훈 시장마저 몰아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고성국의 이러한 주장에 친한계 의원들은 “살을 붙여도 모자랄 판에 다 걷어내면 누구와 선거를 치를 거냐“며 “정신 나간 소리”라고 비난했습니다.
과거는 암울했고, 현재도 암울하고 미래는 답이 없는 국민의힘을 고성훈이 제대로 보여주는 듯 합니다~
6. 윤석열에게 사형이 구형된 가운데, 윤석열과 가까운 사이로 알려진 서정욱 변호사가 “몇 년 있으면 사면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서 변호사는 “전두환, 노태우도 2년 살다 나왔다. 역대 최고 오래 산 사람이 5년 미만”이라며 “국민 여론은 바뀐다. 아마 몇 년 있으면 사면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런 희망을 품는 건 좋은데, 그런 일이 벌어지려면 서정욱이가 대통령이 돼야 할 겁니다~
7. 국방부가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에 대한 징계 심의에서 '일반이적' 혐의를 인정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국방부 징계위는 여 전 사령관이 지난 2024년 이른바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을 통해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과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북한을 자극하고 무력 도발을 유도하려 했다는 것입니다.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장기 집권을 꿈꾸고 군통수권자가 병정놀이를 한 행위를 어찌 용서하겠는가~
8. 검찰개혁을 위해 구성된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 6명이 집단 사퇴했습니다. 정부가 입법 예고한 법안이 검찰 권력 해체는커녕 다른 이름으로 되살리는 내용이라며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고, 검사 출신 봉욱 민정수석이 “대통령의 검찰개혁 지시를 정면으로 거스른 책임자"라고 규정했습니다.
자문위원들의 의견은 사라지고, 검사들이 설계한 안만 남았다는 건 ‘도로 검찰청’이라는 거지~ 봉욱이도 사퇴하라!
9. 법무부가 친일반민족행위자 후손이 소유한 토지 등에 대한 환수 소송에 나섰습니다. 법무부는 일제강점기 당시 공용 장부를 확보해 분석하고 국가기록원에 보관된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의 조사기록을 검토해 해당 토지들이 국가 귀속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 친일 재산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번에 환수 소송에 나선 토지가 58억 규모라고 하던데 반드시 환수하고 역사의 책임을 물읍시다~
10.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매입하려면 5000억 달러에서 최대 7000억 달러 한화 약 1000조 원을 지불해야 한다는 추산이 나왔다고 미 N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가운데 그린란드 주민을 상대로 실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약 85% 주민이 미국 편입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린란드 주민 대부분은 미국인이 되고 싶지 않다고 하는 데, 대체 저런 욕심은 왜 나오는 걸까? 노망인가? 노욕인가요?
윤석열 체포방해 등 혐의 1심 선고 TV로 생중계 한다.
김남준 "검찰 개혁 리스크 없애는 과정 대통령 의지 확고“.
김경 “공천 헌금 1억 원 강선우 의원에게 직접 줬다” 주장.
오세훈 “공멸의 길 멈춰야” 박형준 “특별한 입장 없다”.
안철수 "한동훈이 직접 '당게 IP' 입증하면 간단한 문제".
민주당 내 비판에 김동연 “미흡한 점 많아 바꾸도록 노력”.
대법원,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유죄 취지 파기환송 결정.
1,500원 넘보는 환율에 기준금리 연 2.5%로 5연속 동결.
젊음은 알지 못하는 것을 탄식하고, 나이는 하지 못하는 것을 탄식한다.
-앙리 에스티엔-
그래서 젊어서 노력하고, 나이 먹기 전에 하고 싶은 것 다 하고, 죽을 때까지 하는 게 공부라고 하는 모양입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갑질이고 이기적인 행위라는 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뉴스토마토 의뢰 미디어토마토 조사.
12~13일 이틀간 만 18세 이상 1037명 대상.
ARS RDD 무선전화 방식 조사.
응답률 2.6%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0%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감사합니다.
프레스뉴스통신:www.pressna.com
제보 메일:chinguk7@naver.com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