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찾아가는 마을돌봄 사업 운영

경남 / 박영철 기자 / 2026-07-03 05: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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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돌봄지원센터 찾아가는 마을돔봄 사업(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지난 1일 신원면 신촌 경로당에서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돌봄 사업을 첫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식사하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함께 식사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평소 접촉이 적었던 이웃 간 관계를 회복하는 계기가 돼 마을복지의 취지를 현장에서 실천했다.

한편 거창군은 앞으로도 마을별 수요를 반영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해 마을 중심의 공동체 돌봄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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