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귀농귀촌인 영농대학 딸기반’ 출발

경남 / 박영철 기자 / 2026-05-18 04: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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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농대학 딸기반 교육 개강(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지난 15일, 거창군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2026년 귀농귀촌인 영농대학 딸기반’(이하 영농대학) 개강식을 가졌다고 18일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딸기 재배를 희망하거나 재배기술 향상을 목표로 하는 예비귀농인과 귀농인 21명이 관계자 등 참석한 가운데 개강을 축하했다.

이번 영농대학은 거창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딸기를 주제로 초보 농업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딸기 재배 기초부터 ▲병해충 관리 ▲모주 관리 기술 ▲저온기 관리법 ▲딸기 브랜딩과 부가가치 창출까지 실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오는 10월 30일까지 총 15회, 6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체 교육 시간의 75%(45시간) 이상을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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