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2026년 소규모 정비사업, 더 빠르고 쉽게 바뀝니다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1-20 18:20:09
  • 카카오톡 보내기
▲ 국토교통부

■ 소규모 정비사업의 기준이 완화됩니다.
- 요건↓ 사업성↑
→ 도심 소규모 정비사업, 한층 요건은 완화되고, 사업성은 높아집니다.

■ 가로구역 기준이 완화됩니다.
(기존) 도로·기반 시설 전면 충족
(변경) 예정 기반 시설도 인정
→ 소규모 정비사업의 추진 가능 지역이 확대됩니다.

■ 사업성 지원도 확대됩니다.(기반 시설 제공 시)
- 용적률 최대 1.2배 특례 적용
- 임대주택 인수 가격 기준 완화
- 인근 토지 제공도 인정
→ 소규모 정비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됩니다.

■ 도심 주택 공급이 빨라집니다.
- 절차는 간소화하고
- 도심 주택 공급 속도는 높입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