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옥 음성군수, 주요 현안사업장 추진 상황 점검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30 18:15:02
‘발로 뛰는 행정’...지역별 숙원사업 완성도 다지기 본격화
조병옥 음성군수가 민선 8기 마지막 날인 30일 감곡면 일대 현안 사업장 4개소를 직접 찾아 추진 상황 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점검은 민선 8기와 민선 9기의 연속성을 다지고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는 자리로, 군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인프라 조성 현황을 빠짐없이 챙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감곡면은 경기·충북의 관문이자 음성 북부권 발전의 거점으로, 이날 점검은 사업별 공정 관리와 안전 대책을 집중적으로 살피는 데 무게를 뒀다.
이날 조 군수는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도시재생 인정사업, 청미천 벚꽃길 관광명소화 사업,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현장을 차례로 둘러봤으며 여름철 폭염과 장마에 대비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준공 시기를 차질 없이 지켜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먼저 감곡면 도시계획도로(중로1-2, 3-11) 개설공사는 오향리 322번지 일원에 총길이 410m, 폭 12~20m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 사업비 21억 원이 투입돼 2024년 착공했으며, 이달 2차분 공사에 들어가 올해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160억여 원이 투입되는 감곡면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구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오향리 549-11번지 일원 6233㎡ 부지에 연면적 3294㎡ 규모로 행정복지센터와 거점·주민공동이용시설을 조성하며, 내달 실시설계를 마치고 착공해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미천 고수부지 일원에 18홀 규모로 조성 중인 파크골프장은 오는 8월 개장을 목표로 잔디 식재와 부대시설 설치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청미천 벚꽃길 관광명소화 사업은 오향리 947-2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0억 8천만 원을 들여 야외공연장과 전망 포토존, 경관조명, 맨발길 등을 조성 중이다.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으로 방문객 편의와 야간 경관을 한층 끌어올려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병옥 군수는 “군민 삶과 직결된 주요 사업일수록 책상 위가 아닌 현장에서 직접 보고 꼼꼼히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선 9기에도 흔들림 없이 군정을 이어가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중요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하나하나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다가오는 우기철에 대비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과 예방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한편 군은 군정의 완성도와 실행력을 더욱더 높여 나가기 위해 이번 감곡면을 시작으로 나머지 8개 읍면의 주요 사업장을 순차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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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병옥 음성군수, 주요 현안사업장 추진 상황 점검 |
조병옥 음성군수가 민선 8기 마지막 날인 30일 감곡면 일대 현안 사업장 4개소를 직접 찾아 추진 상황 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점검은 민선 8기와 민선 9기의 연속성을 다지고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는 자리로, 군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인프라 조성 현황을 빠짐없이 챙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감곡면은 경기·충북의 관문이자 음성 북부권 발전의 거점으로, 이날 점검은 사업별 공정 관리와 안전 대책을 집중적으로 살피는 데 무게를 뒀다.
이날 조 군수는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도시재생 인정사업, 청미천 벚꽃길 관광명소화 사업,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현장을 차례로 둘러봤으며 여름철 폭염과 장마에 대비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준공 시기를 차질 없이 지켜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먼저 감곡면 도시계획도로(중로1-2, 3-11) 개설공사는 오향리 322번지 일원에 총길이 410m, 폭 12~20m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 사업비 21억 원이 투입돼 2024년 착공했으며, 이달 2차분 공사에 들어가 올해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160억여 원이 투입되는 감곡면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구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오향리 549-11번지 일원 6233㎡ 부지에 연면적 3294㎡ 규모로 행정복지센터와 거점·주민공동이용시설을 조성하며, 내달 실시설계를 마치고 착공해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미천 고수부지 일원에 18홀 규모로 조성 중인 파크골프장은 오는 8월 개장을 목표로 잔디 식재와 부대시설 설치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청미천 벚꽃길 관광명소화 사업은 오향리 947-2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0억 8천만 원을 들여 야외공연장과 전망 포토존, 경관조명, 맨발길 등을 조성 중이다.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으로 방문객 편의와 야간 경관을 한층 끌어올려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병옥 군수는 “군민 삶과 직결된 주요 사업일수록 책상 위가 아닌 현장에서 직접 보고 꼼꼼히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선 9기에도 흔들림 없이 군정을 이어가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중요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하나하나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다가오는 우기철에 대비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과 예방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한편 군은 군정의 완성도와 실행력을 더욱더 높여 나가기 위해 이번 감곡면을 시작으로 나머지 8개 읍면의 주요 사업장을 순차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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