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 당선증 교부식서 “구민 믿음에 결과로 증명할 것”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09 17: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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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서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이 당선증을 받았다.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은 6월 9일 오후 2시,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서 당선증을 받았다.

교부식에는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을 비롯해 시의원, 구의원 당선인들이 참석해 당선증을 수여받았다.

이날 유 당선인은 “구민의 뜻을 무겁게 받들어 마포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며 구정 운영에 대한 포부와 함께 “한없이 무거운 책임감과 한없이 뜨거운 감사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두 번의 구의원과 시의원, 그리고 구청장까지의 경험을 언급하며 “‘50년 마포가 키운 진짜 행정가’로서 단단하고 내실있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갈등보다는 통합을, 경쟁보다는 발전을, 보여주기식 행정보다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전하며, 그 과정에서 의회와의 상생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유 당선인은 “마포구민의 믿음에 보답하고,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마포의 대표 일꾼으로서 마포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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