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제21대 김상영 부시장 퇴임식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29 17:45:12
탁월한 재난관리와 역대 최대 국비 확보, 글로벌 관광마이스 산업 기틀 마련 등 굵직한 성과 남겨
강릉시는 30일 10시 30분 시청 2층 대강당에서 제21대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의 퇴임식을 상반기 퇴직 공무원과 함께 개최한다.
1997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김상영 부시장은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비롯해 도 기업지원과장, 동해시 부시장, 도 특별자치추진단장, 관광국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하고 지난 2025년 1월 1일 제21대 강릉시 부시장으로 부임했다.
재직기간 민선8기 주요 현안을 속도감 있게 챙기며 시정의 내실을 다졌다.
특히, 선제적인 산불 예방과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대형 산불 제로화를 달성하는 등 탁월한 재난관리 능력을 보여줬다.
또한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를 확보해 시책 사업의 동력을 마련했으며,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ITS 세계총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 지원을 통해 글로벌 관광·마이스(MICE) 산업의 기틀을 확고히 다졌다.
대내적으로는 따뜻한 소통과 책임행정으로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구축하는 데 앞장섰다.
김상영 부시장은 “더 큰 강릉, 더 따뜻한 강릉을 위해 동료 공직자들과 함께 뛰었던 시간은 평생의 보람”이라며, “공직을 떠나서도 강릉시의 눈부신 도약과 시민의 행복을 변함없이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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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영 부시장 프로필 |
강릉시는 30일 10시 30분 시청 2층 대강당에서 제21대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의 퇴임식을 상반기 퇴직 공무원과 함께 개최한다.
1997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김상영 부시장은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비롯해 도 기업지원과장, 동해시 부시장, 도 특별자치추진단장, 관광국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하고 지난 2025년 1월 1일 제21대 강릉시 부시장으로 부임했다.
재직기간 민선8기 주요 현안을 속도감 있게 챙기며 시정의 내실을 다졌다.
특히, 선제적인 산불 예방과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대형 산불 제로화를 달성하는 등 탁월한 재난관리 능력을 보여줬다.
또한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를 확보해 시책 사업의 동력을 마련했으며,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ITS 세계총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 지원을 통해 글로벌 관광·마이스(MICE) 산업의 기틀을 확고히 다졌다.
대내적으로는 따뜻한 소통과 책임행정으로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구축하는 데 앞장섰다.
김상영 부시장은 “더 큰 강릉, 더 따뜻한 강릉을 위해 동료 공직자들과 함께 뛰었던 시간은 평생의 보람”이라며, “공직을 떠나서도 강릉시의 눈부신 도약과 시민의 행복을 변함없이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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