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헌 괴산군수, 26일부터 읍·면순방 ‘군민과의 대화’ 진행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1-26 15:45:14
연풍면 시작, 2월 3일 불정면까지…현장 방문 줄이고 의견 수렴 집중
충북 괴산군은 26일 연풍면을 시작으로 읍·면별 주요 현안을 파악하고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순방에 나선다.
26일 연풍·칠성면을 시작으로 27일 소수면, 28일 장연·문광면, 29일 청천면, 30일 감물·청안면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2월 2일 사리면·괴산읍, 2월 3일 불정면 방문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기존의 유관기관 방문과 사업 현장 방문을 생략하는 대신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대폭 확대해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특히, 형식적인 질의·답변을 피하고 현장에서 주민들이 느끼는 불편함과 바라는 점을 자유롭게 주고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순방 과정에서 접수되는 의견은 관련 부서가 검토한 뒤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단순 수렴에 그치지 않도록 검토 결과를 관리하고 주민 제안이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분야는 우선순위를 조정해 개선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군은 최근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인다.
관내 확진 사례 발생을 고려해 가금류 사육 농가에 순방 참석 자제를 요청하는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행사장에 손세정제를 비치하는 등 기본 방역을 강화해 추가 확산을 막고 안전하게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지역 주민들의 현장감 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듣게 될 것을 기대한다”며, “군민이 주신 소중한 의견은 하나도 빠짐없이 살펴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을 만드는데 꼭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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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인헌 괴산군수가 연풍면에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
충북 괴산군은 26일 연풍면을 시작으로 읍·면별 주요 현안을 파악하고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순방에 나선다.
26일 연풍·칠성면을 시작으로 27일 소수면, 28일 장연·문광면, 29일 청천면, 30일 감물·청안면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2월 2일 사리면·괴산읍, 2월 3일 불정면 방문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기존의 유관기관 방문과 사업 현장 방문을 생략하는 대신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대폭 확대해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특히, 형식적인 질의·답변을 피하고 현장에서 주민들이 느끼는 불편함과 바라는 점을 자유롭게 주고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순방 과정에서 접수되는 의견은 관련 부서가 검토한 뒤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단순 수렴에 그치지 않도록 검토 결과를 관리하고 주민 제안이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분야는 우선순위를 조정해 개선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군은 최근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인다.
관내 확진 사례 발생을 고려해 가금류 사육 농가에 순방 참석 자제를 요청하는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행사장에 손세정제를 비치하는 등 기본 방역을 강화해 추가 확산을 막고 안전하게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지역 주민들의 현장감 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듣게 될 것을 기대한다”며, “군민이 주신 소중한 의견은 하나도 빠짐없이 살펴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을 만드는데 꼭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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