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단국대 G-RISE사업단, ‘공공갈등 예방·대응’ 업무협약 체결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29 14:55:38
대학의 전문 연구역량 접목해 선제적·체계적 갈등관리 기반 마련
화성특례시가 단국대학교 G-RISE사업단과 손잡고 공공갈등 예방과 체계적인 관리체계 구축에 나선다.
시는 29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단국대학교 G-RISE사업단과 공공갈등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갈등 분야의 정책 자문과 전문인력 양성, 교육 지원 등을 통해 화성특례시의 공공갈등 예방 및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체계적인 갈등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RISE 사업은 지역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경기도 사업으로, 지역대학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바탕으로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취·창업 지원과 정주 기반 혁신생태계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국대학교 G-RISE사업단은 경기도 RISE 사업 수행조직으로, 지역과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인재 양성과 지역 상생, 지역 현안 해결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단국대학교 소속 갈등 연구 전문기관인 분쟁해결연구센터와 연계해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는 공공갈등의 발생과 해결 방안을 연구하고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는 기관이다. 그동안 화성특례시 근대음악전시관 갈등영향분석 연구용역과 갈등관리시스템 분석 연구용역, 공직자 교육 등을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갈등요인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공갈등 정책 자문 및 컨설팅 ▲공공갈등 분야 전문인력 지원 ▲공공갈등 관련 상호 지원 ▲학술정보 교류 ▲기타 상호 관심 분야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연구역량과 교육 인프라를 행정 현장에 접목해 공공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을 보다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협약의 첫 사업으로 양 기관은 오는 7월 중순부터 3개월간 화성특례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갈등관리 전문가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은 공공갈등의 이해와 진단, 이해관계자 분석, 소통·협상·조정 기법, 사례 중심 실습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해 공직자의 갈등관리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공공갈등은 행정에 대한 신뢰와 정책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분야”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국대학교의 전문성과 화성특례시의 행정 경험을 결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갈등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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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과 조완제 단국대학교 G-RISE사업단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화성특례시가 단국대학교 G-RISE사업단과 손잡고 공공갈등 예방과 체계적인 관리체계 구축에 나선다.
시는 29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단국대학교 G-RISE사업단과 공공갈등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갈등 분야의 정책 자문과 전문인력 양성, 교육 지원 등을 통해 화성특례시의 공공갈등 예방 및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체계적인 갈등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RISE 사업은 지역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경기도 사업으로, 지역대학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바탕으로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취·창업 지원과 정주 기반 혁신생태계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국대학교 G-RISE사업단은 경기도 RISE 사업 수행조직으로, 지역과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인재 양성과 지역 상생, 지역 현안 해결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단국대학교 소속 갈등 연구 전문기관인 분쟁해결연구센터와 연계해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는 공공갈등의 발생과 해결 방안을 연구하고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는 기관이다. 그동안 화성특례시 근대음악전시관 갈등영향분석 연구용역과 갈등관리시스템 분석 연구용역, 공직자 교육 등을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갈등요인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공갈등 정책 자문 및 컨설팅 ▲공공갈등 분야 전문인력 지원 ▲공공갈등 관련 상호 지원 ▲학술정보 교류 ▲기타 상호 관심 분야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연구역량과 교육 인프라를 행정 현장에 접목해 공공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을 보다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협약의 첫 사업으로 양 기관은 오는 7월 중순부터 3개월간 화성특례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갈등관리 전문가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은 공공갈등의 이해와 진단, 이해관계자 분석, 소통·협상·조정 기법, 사례 중심 실습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해 공직자의 갈등관리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공공갈등은 행정에 대한 신뢰와 정책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분야”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국대학교의 전문성과 화성특례시의 행정 경험을 결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갈등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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