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교육지원청, '문화가 있는 월례조회'에 청풍 '호숫가오케스트라' 초청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1 14:05:09
청풍 '호숫가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재충전 시간 마련
제천교육지원청은 월례조회에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더한 ‘문화가 있는 월례조회’를 운영하며,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로 소통하고 정서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7월 1일에 진행된 7월 월례조회 및 직장교육에서는 청풍초중학교 오케스트라가 마련한 '2026. 청풍 '호숫가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음악회'가 진행되어, 직원들에게 따뜻한 울림과 휴식의 시간을 선사했다. 직원들은 연주가 이어지는 동안 업무의 긴장을 잠시 내려놓고 음악을 함께 즐기며 공연에 큰 박수를 보냈다.
청풍초중학교 오케스트라는 2011년 창단 이후, 현재 청풍중학교 음악교사이자 오케스트라 지휘자인 김진희 교사의 꾸준한 지도 아래 15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5~6차례 연주회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음악으로 소통하고 있다.
청풍초중학교는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 학생들이 10년 동안 음악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음악특성화 학교로, 성장 단계에 맞춘 음악 교육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표현력과 협업 역량을 키우는 교육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아울러, 청풍초중학교 관계자는 “공동학구인 제천 강제동에서 학교버스 통학이 가능하고 제천↔청풍 간 도로가 정비로 통학여건이 개선된 만큼 더 많은 학생들이 청풍초중학교에서 음악과 배움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범모 교육장은 “문화예술이 조직 내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월례조회 시간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
| ▲ 청풍 '호숫가오케스트라' 공연 |
제천교육지원청은 월례조회에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더한 ‘문화가 있는 월례조회’를 운영하며,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로 소통하고 정서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7월 1일에 진행된 7월 월례조회 및 직장교육에서는 청풍초중학교 오케스트라가 마련한 '2026. 청풍 '호숫가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음악회'가 진행되어, 직원들에게 따뜻한 울림과 휴식의 시간을 선사했다. 직원들은 연주가 이어지는 동안 업무의 긴장을 잠시 내려놓고 음악을 함께 즐기며 공연에 큰 박수를 보냈다.
청풍초중학교 오케스트라는 2011년 창단 이후, 현재 청풍중학교 음악교사이자 오케스트라 지휘자인 김진희 교사의 꾸준한 지도 아래 15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5~6차례 연주회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음악으로 소통하고 있다.
청풍초중학교는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 학생들이 10년 동안 음악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음악특성화 학교로, 성장 단계에 맞춘 음악 교육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표현력과 협업 역량을 키우는 교육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아울러, 청풍초중학교 관계자는 “공동학구인 제천 강제동에서 학교버스 통학이 가능하고 제천↔청풍 간 도로가 정비로 통학여건이 개선된 만큼 더 많은 학생들이 청풍초중학교에서 음악과 배움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범모 교육장은 “문화예술이 조직 내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월례조회 시간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