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민선9기 첫 행보로 ‘청사 청소 근로자 오찬 격려’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2 13:55:08
  • 카카오톡 보내기
현장과의 소통 강조
▲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민선9기 첫 행보로 ‘청사 청소 근로자 오찬 격려’

부산 북구는 지난 1일 민선 9기 취임 후 첫 행보로 현장 중심의 소통을 실현하기 위해 청사 환경 유지에 힘쓰고 있는 청소근로자들을 격려하고자 오찬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찬에는 구청사 청소 근로자 9명이 참석했다. 이른 아침 출근해 묵묵히 청사 안팎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청소 근로자들의 노고 덕분에 항상 쾌적하고 안전한 청사 환경이 유지되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새벽부터 청사 환경 유지에 애쓰고 계시는 여러분들 덕분에 직원들과 구청을 방문하는 구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하고 있다”며 “다시 한번 노고에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더욱 나은 근무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