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장관, 민주주의 역사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교 현장 방문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5-18 13:35:12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방문하여 학교 단위 5·18 민주화 운동 계기 교육 현황을 살펴보고 ‘학생과의 대화’ 진행
교육부는 5·18 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5월 18일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광주광역시 광산구)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올해 2월에 발표한 '학교 역사교육 활성화 방안'과 관련하여, 학생들이 5·18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 우수 교육 사례를 살펴보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는 학생 참여 중심의 5·18 민주화 운동 교육 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학생회 주최로 ‘5·18 민주화 운동 끝장 개발 대회(해커톤 대회)’를 개최해 다양한 5·18 민주화 운동 응용프로그램(앱)을 개발했다. 또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화 작품 제작·전시, 사이버 추모관 개설 등 학생들이 민주주의와 인권의 의미를 창의적으로 표현해 보는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최교진 장관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5·18 민주화 운동 관련 전시물과 응용프로그램(앱) 등을 관람·체험하고, 학생들과 ‘5·18 민주화 운동의 의미’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광주교육청 관계자 및 역사 교사들과의 대화를 통해 민주주의 역사교육의 중요성과 학교 역사교육 활성화에 대한 현장 의견도 청취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5·18 민주화 운동은 시민들의 용기와 희생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소중한 자산이다.”라고 말하며, “학생들이 5·18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체득할 수 있도록, 학교 역사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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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
교육부는 5·18 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5월 18일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광주광역시 광산구)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올해 2월에 발표한 '학교 역사교육 활성화 방안'과 관련하여, 학생들이 5·18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 우수 교육 사례를 살펴보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는 학생 참여 중심의 5·18 민주화 운동 교육 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학생회 주최로 ‘5·18 민주화 운동 끝장 개발 대회(해커톤 대회)’를 개최해 다양한 5·18 민주화 운동 응용프로그램(앱)을 개발했다. 또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화 작품 제작·전시, 사이버 추모관 개설 등 학생들이 민주주의와 인권의 의미를 창의적으로 표현해 보는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최교진 장관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5·18 민주화 운동 관련 전시물과 응용프로그램(앱) 등을 관람·체험하고, 학생들과 ‘5·18 민주화 운동의 의미’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광주교육청 관계자 및 역사 교사들과의 대화를 통해 민주주의 역사교육의 중요성과 학교 역사교육 활성화에 대한 현장 의견도 청취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5·18 민주화 운동은 시민들의 용기와 희생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소중한 자산이다.”라고 말하며, “학생들이 5·18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체득할 수 있도록, 학교 역사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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