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모든 세대가 행복한 동두천을 향한 새로운 출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09 12:40:26
[민선 8기 결산①] 해묵은 도시환경 난제 해결… 깨끗하고 안전한 동두천으로 변화
민선 8기 동두천시가 지난 4년간 시민 생활과 직결된 도시환경 개선에 집중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다.
동두천시는 평화로 75연립 정비, 생연동 성매매집결지 폐쇄, 소요산 불법 노점상 철거, 신천 선업교 포장마차촌 정비 등 수십 년간 해결되지 못했던 도시의 해묵은 난제를 하나씩 해결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환경 개선을 추진해 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며 “아이들이 마음 놓고 걸을 수 있는 거리”, “방치된 노후 시설물과 빈집이 없는 깨끗한 동네”에 대한 요구를 지속적으로 들었다. 이에 시는 도시의 외형적 변화보다 시민이 매일 걷고 생활하는 공간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바꾸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
그 결과 원도심의 낡은 경관과 방치 공간은 보행 안전과 휴식이 가능한 공간으로, 불법 노점과 포장마차가 점유하던 지역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 평화로 75연립 정비, 원도심 가로환경 개선 본격화
동두천시는 2026년 1월 ‘평화로 가로환경 정비사업’을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평화로 일대는 동두천의 남북을 잇는 중심축이지만, 노후 건축물과 좁은 보행로로 인해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보행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컸던 지역이다. 특히 이곳에 밀집한 ‘75연립’은 1975년 조성된 2층 건물들로, 시간이 흐르며 공·폐가가 늘고 건물이 노후화돼 원도심 정비의 대표적인 과제로 꼽혀 왔다.
시는 생연동 생골사거리부터 보산사거리까지 총 2개 구간을 대상으로 75연립 정비를 추진한다. 건축물 철거와 함께 보행로를 기존 20m에서 28m로 확장하고, 정비 후 남는 공간에는 소공원과 녹지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근 8개 학교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높이고,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걷고 머물 수 있는 도시 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다.
◎ 성매매집결지 60년 만의 폐쇄, 시민을 위한 생태문화공간으로 전환
동두천시는 생연동 일대 성매매집결지, 이른바 ‘생연 7리’를 60년 만에 완전히 폐쇄하고, 해당 지역을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전환하고 있다.
시는 2022년 11월 ‘성매매집결지 폐쇄 추진 TF팀’을 구성하고, 관련 부서와 유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법적·제도적 절차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24년에는 해당 지역의 기능 전환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시설 결정을 마무리하고, 집결지 내 유휴건물 8개소를 매입한 뒤 일부를 철거하는 등 정비사업을 본격화했다.
특히 단순한 물리적 정비에 그치지 않고 성매매 피해자의 자립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현장지원사업과 자활 지원 조례를 연계하는 등 인권 보호 중심의 대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은 지난 2025년 12월, 국토교통부 주관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공모 선정과 국비 150억 원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시는 이를 통해 원도심 발전을 저해하던 성매매집결지를 정비하고 5,505㎡ 규모의 ‘생연문화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한 공원이 아닌 생연문화공원만의 역사적 상징성을 담아낼 예정이며, 설계공모 방식을 통해 최적의 기획안을 도출하여 공간을 획기적으로 재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어둡고 낙후됐던 원도심 공간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바뀌는 대표적인 도시재생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소요산 불법 노점상 철거, 관광지 확대 개발의 출발점 마련
동두천의 대표 관광지인 소요산도 민선 8기 들어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소요산역 광장과 등산로 입구 주변은 오랜 기간 불법 노점상과 무질서한 상행위, 쓰레기 투기 등으로 관광객과 시민 불편이 이어져 왔다. 시는 2024년 4월, 30여 년간 지속됐던 소요산 불법 노점상을 철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정비는 단순한 노점상 철거를 넘어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소요산 확대개발 사업’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소요산 일원 약 50만㎡를 대상으로 2030년까지 총 25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며, 소요산을 체류형 관광과 휴양이 가능한 복합 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고 있다.
현재까지 어린이박물관 주변 편의시설 조성, 소요산 관광지 주차장 229면 추가 조성, 캠프소요 in 경기, 16만 7천 본의 철쭉이 식재된 소요별앤숲 테마파크 철쭉동산 조성, 문화공원 내 국방부 토지 매입 등 6개 사업을 완료하며 관광 기반 시설 확충과 관광 콘텐츠 다양화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SBS와 협업하여 추진 중인 ‘(구)축산물 브랜드육타운 활용 소요산 관광거점시설 조성사업’을 2026년 하반기 내에 완료하고, 관광센터 및 휴게공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총사업비 250억 원 규모의 반려동물 테마파크와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추진한다. 여기에 소요산 생태하천 복원사업 및 이와 연계한 소요산 잔디광장 조성 등 다양한 연계 사업들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확대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소요산이 기존 등산 중심 관광지에서 벗어나 다양한 관광객이 찾고 머무를 수 있는 수도권 대표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신천 선업교 포장마차촌 정비, 하천변을 시민 품으로
신천 선업교 일대 포장마차촌 정비도 시민 생활환경 개선의 대표 성과다.
1989년부터 약 35년간 자리 잡았던 노후 포장마차 12개 동은 시설 노후화와 위생 문제, 소음, 통행 불편 등으로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돼 왔다.
시는 총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포장마차 12개 동을 전면 철거했다. 이후 호안을 정비하고 기존 2차로 도로에 우회전 차로 1개를 추가했으며, 둔치 내 자전거도로 정비도 완료했다.
이를 통해 오랜 기간 하천변을 점유했던 낡은 시설물이 사라지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여가 공간이 조성됐다.
◎ 해묵은 난제 해결에서 시민 체감 변화로
민선 8기 동두천시는 지난 4년간 ▲평화로 75연립 정비 ▲성매매집결지 폐쇄 ▲소요산 불법 노점상 철거 ▲신천 선업교 포장마차촌 정비 등 오랜 도시환경 현안을 해결하며 시민 생활공간의 변화를 이끌어 왔다.
이들 사업은 단순한 경관 정비가 아니라 학생들의 통학 안전,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 관광지 경쟁력 강화, 시민 휴식 공간 확충으로 이어지는 생활밀착형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도시의 품격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이 매일 걷는 거리의 청결함, 내 집 앞 골목의 안전함에서 시작된다”라며 “지난 4년간 평화로 75연립 정비 등 해묵은 난제를 해결한 것은 시민들에게 온전한 일상을 돌려드리기 위한 과정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일은 단순한 미관 정비가 아니라 시민 삶을 보듬는 가장 기본적인 환경 복지”라며 “앞으로도 소요산권 확대개발 사업 내 파크골프장 조성,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생태하천 복원 등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청정 품격 도시 동두천을 완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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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로 가로환경 정비사업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
민선 8기 동두천시가 지난 4년간 시민 생활과 직결된 도시환경 개선에 집중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다.
동두천시는 평화로 75연립 정비, 생연동 성매매집결지 폐쇄, 소요산 불법 노점상 철거, 신천 선업교 포장마차촌 정비 등 수십 년간 해결되지 못했던 도시의 해묵은 난제를 하나씩 해결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환경 개선을 추진해 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며 “아이들이 마음 놓고 걸을 수 있는 거리”, “방치된 노후 시설물과 빈집이 없는 깨끗한 동네”에 대한 요구를 지속적으로 들었다. 이에 시는 도시의 외형적 변화보다 시민이 매일 걷고 생활하는 공간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바꾸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
그 결과 원도심의 낡은 경관과 방치 공간은 보행 안전과 휴식이 가능한 공간으로, 불법 노점과 포장마차가 점유하던 지역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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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로 가로환경 정비사업 조감도 |
◎ 평화로 75연립 정비, 원도심 가로환경 개선 본격화
동두천시는 2026년 1월 ‘평화로 가로환경 정비사업’을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평화로 일대는 동두천의 남북을 잇는 중심축이지만, 노후 건축물과 좁은 보행로로 인해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보행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컸던 지역이다. 특히 이곳에 밀집한 ‘75연립’은 1975년 조성된 2층 건물들로, 시간이 흐르며 공·폐가가 늘고 건물이 노후화돼 원도심 정비의 대표적인 과제로 꼽혀 왔다.
시는 생연동 생골사거리부터 보산사거리까지 총 2개 구간을 대상으로 75연립 정비를 추진한다. 건축물 철거와 함께 보행로를 기존 20m에서 28m로 확장하고, 정비 후 남는 공간에는 소공원과 녹지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근 8개 학교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높이고,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걷고 머물 수 있는 도시 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다.
◎ 성매매집결지 60년 만의 폐쇄, 시민을 위한 생태문화공간으로 전환
동두천시는 생연동 일대 성매매집결지, 이른바 ‘생연 7리’를 60년 만에 완전히 폐쇄하고, 해당 지역을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전환하고 있다.
시는 2022년 11월 ‘성매매집결지 폐쇄 추진 TF팀’을 구성하고, 관련 부서와 유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법적·제도적 절차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24년에는 해당 지역의 기능 전환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시설 결정을 마무리하고, 집결지 내 유휴건물 8개소를 매입한 뒤 일부를 철거하는 등 정비사업을 본격화했다.
특히 단순한 물리적 정비에 그치지 않고 성매매 피해자의 자립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현장지원사업과 자활 지원 조례를 연계하는 등 인권 보호 중심의 대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은 지난 2025년 12월, 국토교통부 주관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공모 선정과 국비 150억 원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시는 이를 통해 원도심 발전을 저해하던 성매매집결지를 정비하고 5,505㎡ 규모의 ‘생연문화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한 공원이 아닌 생연문화공원만의 역사적 상징성을 담아낼 예정이며, 설계공모 방식을 통해 최적의 기획안을 도출하여 공간을 획기적으로 재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어둡고 낙후됐던 원도심 공간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바뀌는 대표적인 도시재생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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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연문화공원 조성안(성매매집결지 폐쇄) |
◎ 소요산 불법 노점상 철거, 관광지 확대 개발의 출발점 마련
동두천의 대표 관광지인 소요산도 민선 8기 들어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소요산역 광장과 등산로 입구 주변은 오랜 기간 불법 노점상과 무질서한 상행위, 쓰레기 투기 등으로 관광객과 시민 불편이 이어져 왔다. 시는 2024년 4월, 30여 년간 지속됐던 소요산 불법 노점상을 철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정비는 단순한 노점상 철거를 넘어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소요산 확대개발 사업’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소요산 일원 약 50만㎡를 대상으로 2030년까지 총 25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며, 소요산을 체류형 관광과 휴양이 가능한 복합 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고 있다.
현재까지 어린이박물관 주변 편의시설 조성, 소요산 관광지 주차장 229면 추가 조성, 캠프소요 in 경기, 16만 7천 본의 철쭉이 식재된 소요별앤숲 테마파크 철쭉동산 조성, 문화공원 내 국방부 토지 매입 등 6개 사업을 완료하며 관광 기반 시설 확충과 관광 콘텐츠 다양화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SBS와 협업하여 추진 중인 ‘(구)축산물 브랜드육타운 활용 소요산 관광거점시설 조성사업’을 2026년 하반기 내에 완료하고, 관광센터 및 휴게공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총사업비 250억 원 규모의 반려동물 테마파크와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추진한다. 여기에 소요산 생태하천 복원사업 및 이와 연계한 소요산 잔디광장 조성 등 다양한 연계 사업들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확대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소요산이 기존 등산 중심 관광지에서 벗어나 다양한 관광객이 찾고 머무를 수 있는 수도권 대표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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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요산 불법 노점상 정비(후) |
◎ 신천 선업교 포장마차촌 정비, 하천변을 시민 품으로
신천 선업교 일대 포장마차촌 정비도 시민 생활환경 개선의 대표 성과다.
1989년부터 약 35년간 자리 잡았던 노후 포장마차 12개 동은 시설 노후화와 위생 문제, 소음, 통행 불편 등으로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돼 왔다.
시는 총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포장마차 12개 동을 전면 철거했다. 이후 호안을 정비하고 기존 2차로 도로에 우회전 차로 1개를 추가했으며, 둔치 내 자전거도로 정비도 완료했다.
이를 통해 오랜 기간 하천변을 점유했던 낡은 시설물이 사라지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여가 공간이 조성됐다.
◎ 해묵은 난제 해결에서 시민 체감 변화로
민선 8기 동두천시는 지난 4년간 ▲평화로 75연립 정비 ▲성매매집결지 폐쇄 ▲소요산 불법 노점상 철거 ▲신천 선업교 포장마차촌 정비 등 오랜 도시환경 현안을 해결하며 시민 생활공간의 변화를 이끌어 왔다.
이들 사업은 단순한 경관 정비가 아니라 학생들의 통학 안전,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 관광지 경쟁력 강화, 시민 휴식 공간 확충으로 이어지는 생활밀착형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도시의 품격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이 매일 걷는 거리의 청결함, 내 집 앞 골목의 안전함에서 시작된다”라며 “지난 4년간 평화로 75연립 정비 등 해묵은 난제를 해결한 것은 시민들에게 온전한 일상을 돌려드리기 위한 과정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일은 단순한 미관 정비가 아니라 시민 삶을 보듬는 가장 기본적인 환경 복지”라며 “앞으로도 소요산권 확대개발 사업 내 파크골프장 조성,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생태하천 복원 등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청정 품격 도시 동두천을 완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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