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보건소,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영예!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29 12: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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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도지사 표창에 이어, 2026년 정부 최고 훈격 수상하며 ‘2년 연속’ 쾌거
▲ 여주시 보건소,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영예!

여주시보건소가 장애인 건강권 향상과 맞춤형 재활 서비스 제공에 앞장선 공로로 ‘2026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 ‘경기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우수기관’ 도지사 표창에 이어, 올해는 전국 단위의 장관 표창을 거머쥐며 명실상부한 ‘장애인 건강 보듬이’ 최고 기관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여주시는 그동안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장애인을 위해 ‘찾아가는 재활운동지도’와 ‘방문 재활’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보건소 내 상시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지역 의료기관 및 복지관과 촘촘하게 협력해 실질적인 재활환자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건강증진과 길혜란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큰 상을 받게 된 것은 보건소를 믿고 동참해 주신 시민들과 지역 사회의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소외 없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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