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건강이 건강한 노후 만든다…익산시 캠페인 진행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09 11:20:16
원광대 치과병원과 함께 구강검진·구강관리 교육 운영
익산시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구강건강 인식 개선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익산시는 9일 원광대학교 치과병원과 함께 황등노인종합복지관에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함께하는 구강건강, 이(齒)로운 노후의 시작'을 표어로 시민들이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익산시 보건소는 돌림판 게임, 구강보건교육, 구강검진, 올바른 칫솔질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치주질환 예방을 위한 안내 자료와 구강용품을 배부하며 구강건강 실천 분위기 확산에 힘을 보탰다.
특히 원광대학교 치과병원 치과 전문의가 직접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진을 실시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보건소는 구강보건이동진료차량을 활용해 보다 편리하게 구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평소 구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진윤 익산시보건소장은 "구강건강은 건강한 삶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강보건의 날'은 첫 번째 영구치인 제1대구치가 6세 전후에 나온다는 의미를 담아 숫자 6과 9를 조합해 제정된 날이다.
평생 사용해야 하는 치아의 소중함과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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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강건강이 건강한 노후 만든다…익산시 캠페인 진행 |
익산시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구강건강 인식 개선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익산시는 9일 원광대학교 치과병원과 함께 황등노인종합복지관에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함께하는 구강건강, 이(齒)로운 노후의 시작'을 표어로 시민들이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익산시 보건소는 돌림판 게임, 구강보건교육, 구강검진, 올바른 칫솔질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치주질환 예방을 위한 안내 자료와 구강용품을 배부하며 구강건강 실천 분위기 확산에 힘을 보탰다.
특히 원광대학교 치과병원 치과 전문의가 직접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진을 실시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보건소는 구강보건이동진료차량을 활용해 보다 편리하게 구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평소 구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진윤 익산시보건소장은 "구강건강은 건강한 삶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강보건의 날'은 첫 번째 영구치인 제1대구치가 6세 전후에 나온다는 의미를 담아 숫자 6과 9를 조합해 제정된 날이다.
평생 사용해야 하는 치아의 소중함과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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