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교육지원청, 지역 기반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한 ‘2026 마을배움터 이해 연수’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09 11:20:03
마을배움터 교육 체험해보세요
음성교육지원청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관내 초·중·고 교직원과 유관기관 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지역 기반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한 마을배움터 이해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음성 지역의 대표적 마을배움터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 편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6. 8.)에는 음성 대표 기업인 '라바크로'를 방문해 기업 인프라를 활용한 AI·미술 연계 교육 사례를 공유했으며, 둘째 날(6. 9.)에는 ‘한독의약박물관’에서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화학·의약 융합 수업 모델을 체험했다. 또한 양일 모두 내부 카페에서 다과를 함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지역 교육 현안을 나누고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단순한 체험이나 시각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교육과정과 밀착된 질 높은 내용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수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병권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마을배움터를 깊이 이해하고, 나아가 확장된 교육과정이 실제 수업 모델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가이드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겠다"며 "민·관·학이 함께 만드는 음성 온마을배움터의 가치를 더욱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음성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자원 활용 수업 자료를 제작·보급하고, 샘동행지원단과 지역동행학교를 중심으로 한 현장 적용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 |
| ▲ 마을배움터 이해연수 |
음성교육지원청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관내 초·중·고 교직원과 유관기관 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지역 기반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한 마을배움터 이해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음성 지역의 대표적 마을배움터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 편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6. 8.)에는 음성 대표 기업인 '라바크로'를 방문해 기업 인프라를 활용한 AI·미술 연계 교육 사례를 공유했으며, 둘째 날(6. 9.)에는 ‘한독의약박물관’에서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화학·의약 융합 수업 모델을 체험했다. 또한 양일 모두 내부 카페에서 다과를 함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지역 교육 현안을 나누고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단순한 체험이나 시각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교육과정과 밀착된 질 높은 내용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수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병권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마을배움터를 깊이 이해하고, 나아가 확장된 교육과정이 실제 수업 모델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가이드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겠다"며 "민·관·학이 함께 만드는 음성 온마을배움터의 가치를 더욱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음성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자원 활용 수업 자료를 제작·보급하고, 샘동행지원단과 지역동행학교를 중심으로 한 현장 적용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