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학교 현안부터 위기관리까지…교육공동체 소통 강화한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09 11:20:13
10일~11일까지 2026학년도 학교운영위원회 연찬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일과 11일 이틀간 도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교운영위원 총 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학교운영위원의 교육정책 이해와 역량을 높이고 보호자 및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귀포시와 제주시 권역으로 나누어 총 2회 운영된다.
10일 오후 2시 서귀포고등학교 천지관 강당에서 서귀포시 학교운영위원을 대상으로 11일 오후 2시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제주시 학교운영위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연찬회에서는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교육 ▲2026 고교체제 개편과 고입전형 ▲청탁금지법 ▲교내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에 따른 학생생활규정 개정 ▲불법찬조금 근절 및 주민참여예산제 ▲교육활동 보호 ▲정서위기학생 병·의원 치료비 지원 ▲교복가격 안정화 방안 등 학교 현장과 관련된 주요 교육정책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대한민국 최초 여성 강력계 형사인 박미옥 전 강력계장이 강사로 나서 ‘학교, 가장 강력한 사회 안전망! 위기관리 능력과 소통의 지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학교운영위원들의 위기관리 역량과 소통 능력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를 통해 학교운영위원들의 교육정책 이해와 공감대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간 정보 교류와 교육공동체 간 소통·협력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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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교육청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일과 11일 이틀간 도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교운영위원 총 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학교운영위원의 교육정책 이해와 역량을 높이고 보호자 및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귀포시와 제주시 권역으로 나누어 총 2회 운영된다.
10일 오후 2시 서귀포고등학교 천지관 강당에서 서귀포시 학교운영위원을 대상으로 11일 오후 2시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제주시 학교운영위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연찬회에서는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교육 ▲2026 고교체제 개편과 고입전형 ▲청탁금지법 ▲교내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에 따른 학생생활규정 개정 ▲불법찬조금 근절 및 주민참여예산제 ▲교육활동 보호 ▲정서위기학생 병·의원 치료비 지원 ▲교복가격 안정화 방안 등 학교 현장과 관련된 주요 교육정책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대한민국 최초 여성 강력계 형사인 박미옥 전 강력계장이 강사로 나서 ‘학교, 가장 강력한 사회 안전망! 위기관리 능력과 소통의 지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학교운영위원들의 위기관리 역량과 소통 능력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를 통해 학교운영위원들의 교육정책 이해와 공감대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간 정보 교류와 교육공동체 간 소통·협력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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