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응원나무'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09 11:20:35
시민과 함께하는 보훈 문화 조성 기대
의왕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국가유공자 응원나무’ 행사를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시청 로비에 마련된 ‘국가유공자 응원나무’코너에는 유관순, 안중근, 김구 등 독립운동가와 국가유공자들의 이름이 담긴 대형 배너와 함께 실제 나무(분재)가 설치돼 있다.
이번 행사는 태그(메모지)에 국가유공자를 향한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해 나무에 매다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과 공직자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첫날인 6월 8일에는 시청을 찾은 시민과 공직자들이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자유는 영웅들의 헌신 덕분입니다”,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등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기며, 응원 나무를 따뜻하게 채워 나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순국선열과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많은 시민이 행사에 참여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께 전하는 따뜻한 감사의 마음이 응원나무에 가득 맺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 한 달 동안 국가유공자 예우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보훈 의식을 높이기 위해 ▲현충 시설(5개소) 스탬프 투어 운영 ▲호국보훈의 달 숏폼(짧은 동영상) 제작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등 다양한 보훈 사업과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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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국가유공자 응원나무’운영 |
의왕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국가유공자 응원나무’ 행사를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시청 로비에 마련된 ‘국가유공자 응원나무’코너에는 유관순, 안중근, 김구 등 독립운동가와 국가유공자들의 이름이 담긴 대형 배너와 함께 실제 나무(분재)가 설치돼 있다.
이번 행사는 태그(메모지)에 국가유공자를 향한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해 나무에 매다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과 공직자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첫날인 6월 8일에는 시청을 찾은 시민과 공직자들이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자유는 영웅들의 헌신 덕분입니다”,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등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기며, 응원 나무를 따뜻하게 채워 나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순국선열과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많은 시민이 행사에 참여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께 전하는 따뜻한 감사의 마음이 응원나무에 가득 맺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 한 달 동안 국가유공자 예우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보훈 의식을 높이기 위해 ▲현충 시설(5개소) 스탬프 투어 운영 ▲호국보훈의 달 숏폼(짧은 동영상) 제작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등 다양한 보훈 사업과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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