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해군 협력 ‘학부모와 함께하는 생존수영’ 성료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30 11:25:35
해군과 함께 배우는 생존수영, 안전 역량 키우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27일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고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하는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대한민국 해군과 협력해 운영한 ‘2026학년도 꿈키움 토요프로그램-학부모와 함께하는 생존수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처음 운영한 이번 프로그램은 13일을 시작으로대한민국 해군 해난구조대(SSU) 대원들이 직접 교관으로 참여해 매주 토요일 김영관센터 실내수영장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학생들은 대한민국 해군 해난구조전대(SSU) 대원들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물 위에 오래 떠 있기, 체온 유지하며 이동하기, 주변 물품을 활용한 구조 방법 등을 익히며 실제 재난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하는 생존 역량을 키웠다.
특히 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입수해 전 과정을 체험하며 물속에서 호흡을 맞추고 협력하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고, 보호자들은 자녀의 수중 활동 특성과 안전 행동을 이해하며 가정에서의 안전교육 역량을 키웠다.
한편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해군과 함께 시설을 점검하고 해군 해난구조전대(SSU) 교관과 특수교육지원센터 특수교사를 추가 배치하는 등 참가 학생들이 안심하고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지혜 교육장은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생활 역량 가운데 하나는 스스로를 지키는 안전 역량”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특수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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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학년도 꿈키움 토요프로그램-학부모와 함께하는 생존수영 |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27일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고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하는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대한민국 해군과 협력해 운영한 ‘2026학년도 꿈키움 토요프로그램-학부모와 함께하는 생존수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처음 운영한 이번 프로그램은 13일을 시작으로대한민국 해군 해난구조대(SSU) 대원들이 직접 교관으로 참여해 매주 토요일 김영관센터 실내수영장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학생들은 대한민국 해군 해난구조전대(SSU) 대원들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물 위에 오래 떠 있기, 체온 유지하며 이동하기, 주변 물품을 활용한 구조 방법 등을 익히며 실제 재난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하는 생존 역량을 키웠다.
특히 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입수해 전 과정을 체험하며 물속에서 호흡을 맞추고 협력하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고, 보호자들은 자녀의 수중 활동 특성과 안전 행동을 이해하며 가정에서의 안전교육 역량을 키웠다.
한편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해군과 함께 시설을 점검하고 해군 해난구조전대(SSU) 교관과 특수교육지원센터 특수교사를 추가 배치하는 등 참가 학생들이 안심하고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지혜 교육장은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생활 역량 가운데 하나는 스스로를 지키는 안전 역량”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특수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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