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기초생활보장제도 운영 실무자 연찬회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1 11:20:35
사례 중심 업무 연찬 통해 복지서비스 품질 향상 기대
대구 수성구는 지난 26일 구청 생활보장과 생활지원팀과 통합조사·관리팀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생활보장제도 운영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사회보장제도의 변화에 대응하고 제도 운영의 전문성을 높여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주요 개정 내용을 비롯해 의사무능력자 급여 관리 지침 개정 사항 등 업무에 필요한 제도 변화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참석자들은 다양한 현장 사례를 공유하며 지침 적용 및 해석 방안을 논의하고, 급여 중지자의 재신청 시 권리구제 방안과 통합조사·관리 업무의 협업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연찬회는 사례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수성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조사·관리 담당자 간 표준화된 업무 추진 체계를 강화하고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복지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기초생활보장제도는 어려운 이웃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사회안전망”이라며 “이번 교육과 연찬회를 통해 담당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더욱 촘촘하게 발굴·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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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성구청 |
대구 수성구는 지난 26일 구청 생활보장과 생활지원팀과 통합조사·관리팀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생활보장제도 운영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사회보장제도의 변화에 대응하고 제도 운영의 전문성을 높여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주요 개정 내용을 비롯해 의사무능력자 급여 관리 지침 개정 사항 등 업무에 필요한 제도 변화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참석자들은 다양한 현장 사례를 공유하며 지침 적용 및 해석 방안을 논의하고, 급여 중지자의 재신청 시 권리구제 방안과 통합조사·관리 업무의 협업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연찬회는 사례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수성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조사·관리 담당자 간 표준화된 업무 추진 체계를 강화하고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복지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기초생활보장제도는 어려운 이웃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사회안전망”이라며 “이번 교육과 연찬회를 통해 담당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더욱 촘촘하게 발굴·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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