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우리쌀·로컬푸드 활용 “2026년 식생활교육” 추진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7-03 10:05:18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담은 건강한 식탁
김제시는 우리쌀과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김제시 식생활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리쌀 활용 전통떡 만들기와 로컬푸드 활용 음식 만들기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관내 영·유아 및 시민 등 총 900여 명 대상으로 진행된다.
먼저, 우리쌀 소비촉진 식생활교육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영·유아 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23일까지 총 30회에 걸쳐 진행된다. 우리쌀을 활용한 전통떡인 꽃산병 만들기 체험을 통해 쌀의 소중함과 전통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로컬푸드 소비촉진 식생활교육은 김제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운영된다.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로 ▲파프리카 컵 리조또, ▲치킨 토마토 또띠아 랩, ▲감자 오믈렛 등 다양한 음식 만들기 실습을 통해 로컬푸드의 가치와 활용 방법을 익히고,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건강한 삶은 우리 땅에서 자란 안전한 먹거리로부터 시작된다”며, “로컬푸드와 우리쌀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시민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하고,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다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이번 식생활교육이 우리쌀과 지역 농산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과 우리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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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시청 |
김제시는 우리쌀과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김제시 식생활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리쌀 활용 전통떡 만들기와 로컬푸드 활용 음식 만들기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관내 영·유아 및 시민 등 총 900여 명 대상으로 진행된다.
먼저, 우리쌀 소비촉진 식생활교육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영·유아 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23일까지 총 30회에 걸쳐 진행된다. 우리쌀을 활용한 전통떡인 꽃산병 만들기 체험을 통해 쌀의 소중함과 전통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로컬푸드 소비촉진 식생활교육은 김제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운영된다.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로 ▲파프리카 컵 리조또, ▲치킨 토마토 또띠아 랩, ▲감자 오믈렛 등 다양한 음식 만들기 실습을 통해 로컬푸드의 가치와 활용 방법을 익히고,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건강한 삶은 우리 땅에서 자란 안전한 먹거리로부터 시작된다”며, “로컬푸드와 우리쌀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시민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하고,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다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이번 식생활교육이 우리쌀과 지역 농산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과 우리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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