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하반기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서비스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3 10:05:04
17개 동 주민센터 월 1~2회 순회, 세대당 칼 3개, 우산 2개까지 무료 수리 제공
서울 성동구가 상반기에 이어 7월 1일부터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서비스’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수리처를 찾기 어려운 칼이나 우산을 집 근처 주민센터에서 무료로 수리해 주는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사업이다. 하반기 운영은 7월 1일부터 12월 4일까지이며, 관내 17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8년 8월 첫선을 보인 이 서비스는 매년 이용객이 증가하며 구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생활 밀착 행정’의 표본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용자 대상 설문조사에서 97%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5,000여 명의 주민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신분증 지참 후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현장 접수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하루 60번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으므로 동별 운영 일정 및 조기 마감 여부는 구청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단, 세대당 칼(가위 포함) 3개, 우산(양산 포함) 2개까지 수리받을 수 있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주민은 “조금만 고치면 더 쓸 수 있는 칼과 우산을 집 근처에서 무료로 수리받을 수 있어서 편리하다”라며 “앞으로도 계속 운영해 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일상에서 꼭 필요한 물품을 가까운 곳에서, 무료로 수리받을 수 있도록 하는 ‘칼갈이·우산수리 서비스’는 주민 생활의 불편을 줄이는 작은 변화에서 출발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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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모습 |
서울 성동구가 상반기에 이어 7월 1일부터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서비스’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수리처를 찾기 어려운 칼이나 우산을 집 근처 주민센터에서 무료로 수리해 주는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사업이다. 하반기 운영은 7월 1일부터 12월 4일까지이며, 관내 17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8년 8월 첫선을 보인 이 서비스는 매년 이용객이 증가하며 구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생활 밀착 행정’의 표본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용자 대상 설문조사에서 97%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5,000여 명의 주민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신분증 지참 후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현장 접수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하루 60번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으므로 동별 운영 일정 및 조기 마감 여부는 구청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단, 세대당 칼(가위 포함) 3개, 우산(양산 포함) 2개까지 수리받을 수 있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주민은 “조금만 고치면 더 쓸 수 있는 칼과 우산을 집 근처에서 무료로 수리받을 수 있어서 편리하다”라며 “앞으로도 계속 운영해 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일상에서 꼭 필요한 물품을 가까운 곳에서, 무료로 수리받을 수 있도록 하는 ‘칼갈이·우산수리 서비스’는 주민 생활의 불편을 줄이는 작은 변화에서 출발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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