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 추진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3-16 09:30:13
51세∼80세 짝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 대상, 검진비 90% 지원
대구 서구는 여성농업인의 건강증진과 안정적인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 특성상 근골격계 부담, 골절 등 다양한 직업 질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여성농업인의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서구에 거주하는 51세부터 80세까지(1946.1.1.~1975.12.31. 출생자)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검진 항목은 여성농업인에게 농작업으로 자주 발생하는 농약 중독 감시, 근골격계 질환, 골절 위험도, 심혈관계 질환, 폐질환 5개 영역 10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대상자는 전문적인 검진과 함께 사후관리 및 예방 교육을 받게 되며, 전체 검진 비용의 90%를 보조금으로 지원받아 본인은 10%만 부담하면 된다.
검진 기관은 대구의료원, 대구삼선병원,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 3곳이다.
신청 기간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사업량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방법은 스마트폰 ‘농업e지 앱(APP)’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나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여성농업인들이 건강 걱정 없이 안심하고 영농 활동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이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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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서구청 |
대구 서구는 여성농업인의 건강증진과 안정적인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 특성상 근골격계 부담, 골절 등 다양한 직업 질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여성농업인의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서구에 거주하는 51세부터 80세까지(1946.1.1.~1975.12.31. 출생자)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검진 항목은 여성농업인에게 농작업으로 자주 발생하는 농약 중독 감시, 근골격계 질환, 골절 위험도, 심혈관계 질환, 폐질환 5개 영역 10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대상자는 전문적인 검진과 함께 사후관리 및 예방 교육을 받게 되며, 전체 검진 비용의 90%를 보조금으로 지원받아 본인은 10%만 부담하면 된다.
검진 기관은 대구의료원, 대구삼선병원,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 3곳이다.
신청 기간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사업량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방법은 스마트폰 ‘농업e지 앱(APP)’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나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여성농업인들이 건강 걱정 없이 안심하고 영농 활동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이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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