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방범용 CCTV 신설·교체로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09 09: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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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취약지역 13개소에 방범용 CCTV 30대 신규 설치, 노후 CCTV 6개소 14대 개
▲ 삼척시청

삼척시가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해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2026년 상반기 방범용 CCTV 설치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삼척경찰서와 합동으로 현장조사를 진행해 설치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오는 7월 초까지 주택가와 골목길 등 범죄 취약지역 13곳에 방범용 CCTV 30대를 새로 설치하고, 노후한 6곳의 CCTV 14대를 교체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지난해에도 범죄 취약지역 30곳에 방범용 CCTV 67대를 새로 설치하고, 4곳의 저화질 CCTV 10대를 고화질로 개선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방범용 CCTV를 지속해서 확대 설치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현재 생활방범, 재난관리, 산불감시 연계 등 총 1,391대의 CCTV를 활용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지역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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