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세정 실현… 동작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공개 모집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3 09:25:19
전화 상담·현장 방문 등 맞춤형 체납관리 수행… 8월부터 4개월간 활동 예정
동작구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관리 강화와 생계형 체납자 복지 상담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 연계를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 체납 안내 및 납부 독려, 거주지·사업장 방문 등 실태조사 업무를 수행한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납부 능력이 없는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상담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체납자의 재기를 지원한다.
반면,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체납을 지속하는 고의 체납자에게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모집 인원은 동작구 10명이며, 전화 상담과 현장조사 업무가 가능한 만 18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체납관리단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주 5일, 오전 10시~오후 5시 하루 6시간(점심시간 1시간 제외) 근무한다.
근무 보수는 2026년 서울시 생활임금(시간당 12,121원)을 적용하며, 출장 여비와 명절 휴가비는 별도 지급한다.
접수는 7월 6일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통합 채용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22일 수요일 발표하며, 개별 통지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AI·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체납관리 체계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체납관리단은 공정한 세입 질서 확립과 맞춤형 체납 관리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할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라며, 앞으로 공정한 세입 관리와 따뜻한 복지 연계를 통해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 2026년 서울특별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모집 포스터 |
동작구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관리 강화와 생계형 체납자 복지 상담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 연계를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 체납 안내 및 납부 독려, 거주지·사업장 방문 등 실태조사 업무를 수행한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납부 능력이 없는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상담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체납자의 재기를 지원한다.
반면,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체납을 지속하는 고의 체납자에게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모집 인원은 동작구 10명이며, 전화 상담과 현장조사 업무가 가능한 만 18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체납관리단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주 5일, 오전 10시~오후 5시 하루 6시간(점심시간 1시간 제외) 근무한다.
근무 보수는 2026년 서울시 생활임금(시간당 12,121원)을 적용하며, 출장 여비와 명절 휴가비는 별도 지급한다.
접수는 7월 6일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통합 채용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22일 수요일 발표하며, 개별 통지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AI·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체납관리 체계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체납관리단은 공정한 세입 질서 확립과 맞춤형 체납 관리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할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라며, 앞으로 공정한 세입 관리와 따뜻한 복지 연계를 통해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