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사내강사 '안양일프로' 양성한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29 09:15:18
공직자 전문성 강화・직무 노하우 공유…기본 교육과정 거쳐 활동
안양시가 소속 공직자의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주도적인 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사내강사 ‘안양일프로’를 양성한다고 29일 밝혔다.
안양시 공식 사내강사의 명칭인 ‘안양일프로’는 ‘일(직무)의 프로’ 또는 ‘안양시 1%의 교수(Professor)’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시는 사내강사로 활동할 직원을 오는 7월 3일까지 모집 중이다.
강의 분야는 개인이 보유한 직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직원들과 지식 공유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신청자가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신청자 중 최종 선발된 사내강사는 강사 양성 관련 기본 교육과정을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며, 강의 및 교안 설계 방법, 강의 시연 등 실습 교육을 통해 강사로서의 개인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교육과정 수료 후, 이들은 안양시 공식 사내강사로 위촉되어 신규직원 역량강화 교육 및 각종 직무교육의 강사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위촉 후 1년 이상 성실히 활동한 강사에게는 누적 강의시간에 따른 인사 실적 가점과 적극행정 마일리지 부여, 특별휴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참여율과 강의 질을 높일 방침이다.
시는 이번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내부의 우수한 인력자원을 발굴하여 행정전문가로 양성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직원 간 직무 노하우 공유 및 주도적 학습 분위기 조성으로 전 구성원의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각종 실무경험을 통해 직무 전문성을 갖춘 공직자들이 능동적인 배움의 주체가 되어, 개인과 조직의 발전을 주도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안양시를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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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시청 |
안양시가 소속 공직자의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주도적인 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사내강사 ‘안양일프로’를 양성한다고 29일 밝혔다.
안양시 공식 사내강사의 명칭인 ‘안양일프로’는 ‘일(직무)의 프로’ 또는 ‘안양시 1%의 교수(Professor)’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시는 사내강사로 활동할 직원을 오는 7월 3일까지 모집 중이다.
강의 분야는 개인이 보유한 직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직원들과 지식 공유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신청자가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신청자 중 최종 선발된 사내강사는 강사 양성 관련 기본 교육과정을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며, 강의 및 교안 설계 방법, 강의 시연 등 실습 교육을 통해 강사로서의 개인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교육과정 수료 후, 이들은 안양시 공식 사내강사로 위촉되어 신규직원 역량강화 교육 및 각종 직무교육의 강사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위촉 후 1년 이상 성실히 활동한 강사에게는 누적 강의시간에 따른 인사 실적 가점과 적극행정 마일리지 부여, 특별휴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참여율과 강의 질을 높일 방침이다.
시는 이번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내부의 우수한 인력자원을 발굴하여 행정전문가로 양성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직원 간 직무 노하우 공유 및 주도적 학습 분위기 조성으로 전 구성원의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각종 실무경험을 통해 직무 전문성을 갖춘 공직자들이 능동적인 배움의 주체가 되어, 개인과 조직의 발전을 주도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안양시를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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