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대표 관광지 '예당호 출렁다리', 누적 방문객 1000만 명 돌파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30 08:25:22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 자리매김… 1000만 번째 방문객 기념행사 개최
예산군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인 예당호 출렁다리의 누적 방문객이 1000만 명을 돌파함에 따라 ‘예당호 출렁다리 1000만 번째 방문객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000만 번째 방문객은 당진시 합덕읍에 거주하는 김건호(68) 씨 가족으로, 캐나다에 거주하는 딸 가족의 일시 귀국을 계기로 함께 예당호 출렁다리를 찾았다가 1000만 번째 방문객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안았다.
군은 기념품과 꽃다발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하는 등 뜻깊은 순간을 함께 축하했으며, 현장을 찾은 관광객과 함께 누적 방문객 1000만 명 달성의 기쁨을 나눴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총연장 402m의 출렁다리와 부잔교를 비롯해 음악분수, 모노레일, 착한농촌체험세상 등 다양한 관광시설과 연계돼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찾는 예산군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에는 예당관광지 로컬푸드 직매장이 문을 열어 지역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야간경관과 무빙보트, 예당호 어드벤처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갖춰 체류형 관광지로서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관광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과 환경 정비를 지속 추진하고,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예당호 출렁다리가 누적 방문객 1000만 명이라는 뜻깊은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전국에서 찾아주신 관광객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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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당호 출렁다리 누적 방문객 1000만 명 달성 기념사진 |
예산군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인 예당호 출렁다리의 누적 방문객이 1000만 명을 돌파함에 따라 ‘예당호 출렁다리 1000만 번째 방문객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000만 번째 방문객은 당진시 합덕읍에 거주하는 김건호(68) 씨 가족으로, 캐나다에 거주하는 딸 가족의 일시 귀국을 계기로 함께 예당호 출렁다리를 찾았다가 1000만 번째 방문객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안았다.
군은 기념품과 꽃다발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하는 등 뜻깊은 순간을 함께 축하했으며, 현장을 찾은 관광객과 함께 누적 방문객 1000만 명 달성의 기쁨을 나눴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총연장 402m의 출렁다리와 부잔교를 비롯해 음악분수, 모노레일, 착한농촌체험세상 등 다양한 관광시설과 연계돼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찾는 예산군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에는 예당관광지 로컬푸드 직매장이 문을 열어 지역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야간경관과 무빙보트, 예당호 어드벤처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갖춰 체류형 관광지로서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관광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과 환경 정비를 지속 추진하고,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예당호 출렁다리가 누적 방문객 1000만 명이라는 뜻깊은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전국에서 찾아주신 관광객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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