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너머로 배우는 초록 지구"… 은평구립상림도서관, 환경의 날 기념 프로그램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26 08:10:20
도서 추천부터 강연·온라인 참여 행사까지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진행
서울 은평구는 생태특화도서관인 구립상림도서관이 환경의 날과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자연과 환경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태·환경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독서와 체험, 만들기 활동을 결합한 환경교육으로 구성됐다. 도서관 공간뿐만 아니라 온라인 참여행사를 병행해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4일에는 유아 대상 프로그램 ‘우리는 멋쟁이 무당벌레의 친구’를 운영했다. 그림책을 통해 곤충의 생태를 이해하고 무당벌레 모형을 만들어보는 독서 연계 체험으로 생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했다.
이어 10일에는 한국환경보전원의 지원을 받아 ‘탄소ZERO 지구 구출 대작전’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개념을 배우고 보드게임 활동을 통해 생활 속 탄소 저감 실천 방법을 익혔다.
지난 4일부터 오는 27일까지는 환경 주간 특별전시 ‘바다가 우리를 부르네’를 운영한다. 해양생태계 보호를 주제로 한 추천 도서를 전시하고 글쓰기 체험 공간을 마련해 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지난 7일부터는 온라인 프로그램 ‘새싹도서관’을 운영 중이다. 식물 관련 도서 소개 영상을 시청한 후 과제를 수행하면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식물을 증정해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구립상림도서관 관계자는 “환경교육은 거창한 실천보다 일상 속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생태특화도서관으로서 독서와 체험을 연계한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환경 감수성과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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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립상림도서관 환경 교육 실시 사진 |
서울 은평구는 생태특화도서관인 구립상림도서관이 환경의 날과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자연과 환경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태·환경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독서와 체험, 만들기 활동을 결합한 환경교육으로 구성됐다. 도서관 공간뿐만 아니라 온라인 참여행사를 병행해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4일에는 유아 대상 프로그램 ‘우리는 멋쟁이 무당벌레의 친구’를 운영했다. 그림책을 통해 곤충의 생태를 이해하고 무당벌레 모형을 만들어보는 독서 연계 체험으로 생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했다.
이어 10일에는 한국환경보전원의 지원을 받아 ‘탄소ZERO 지구 구출 대작전’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개념을 배우고 보드게임 활동을 통해 생활 속 탄소 저감 실천 방법을 익혔다.
지난 4일부터 오는 27일까지는 환경 주간 특별전시 ‘바다가 우리를 부르네’를 운영한다. 해양생태계 보호를 주제로 한 추천 도서를 전시하고 글쓰기 체험 공간을 마련해 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지난 7일부터는 온라인 프로그램 ‘새싹도서관’을 운영 중이다. 식물 관련 도서 소개 영상을 시청한 후 과제를 수행하면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식물을 증정해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구립상림도서관 관계자는 “환경교육은 거창한 실천보다 일상 속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생태특화도서관으로서 독서와 체험을 연계한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환경 감수성과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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